[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BC '황금어장'이 타이거JK의 출연에도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방영된 MBC '황금어장'은 전국시청률 16.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8.9%보다 2.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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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는 '황금어장'의 한 코너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척수염으로 고생했던 당시의 상황은 물론, 아내 윤미래에게 고무줄 반지로 프러포즈한 사연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뉴스추적'은 10%, KBS '추적60분'은 3.4%를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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