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현대차기아차그룹 계열사인 현대로템이 회사채 3년물 1000억원어치를 발행할 예정이다. 발행목적은 차환 및 운전자금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채권시장의 한 관계자는 “현대로템이 다음달 초까지 입찰방식을 통해 회사채를 발행하는 것으로 안다”며 “차환과 운전자금용도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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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고속전철 등 철도차량과 K1A1전차 등 지상 구수장비를 비롯해 제철설비, 프레스, 자동차생산설비 및 환경설비 등 플랜트 제품을 제작 공급하는 회사로 신용등급은 A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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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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