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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조한선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조한선은 9일 오후 6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2살 연하 예비신부 정해정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탤런트 백윤식이, 사회는 김수로가 맡을 예정이며 축가는 왁스가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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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과 정해정씨는 지난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조한선은 2002년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 스크린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영화 '늑대의 유혹'(2004), '열혈남아'(2006), '마이 뉴 파트너'(2008), '달콤한 거짓말'(2008)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주유소 습격사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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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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