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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미국 록 밴드 그린데이의 첫 내한공연 오프닝을 미국 LA 출신의 로큰롤 밴드 프리마돈나가 장식한다.
그린데이의 첫 내한공연을 기획한 현대카드 측은 그린데이 본 공연이 총 2시간 45분으로 결정됨에 따라 평일 교통편을 고려해 오프닝 밴드 프리마돈나가 1시간 전에 무대에 올라 그린데이 정시 공연을 준비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해외 밴드의 내한공연 시 서포트 밴드를 직접 데려와 오프닝 무대를 꾸미는 일은 매우 드문 경우다.
프리마돈나는 보컬 기타, 색스폰, 드럼, 베이스로 구성된 로큰롤 밴드이며 펑크 음악에 색소폰, 오르간 등의 악기를 첨가해 파티에 어울리는 경쾌한 연주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2003년 결성 첫 번째 앨범 '브루넷 레코즈(Brunette Records)'를 발매했으며 2008년에는 '애프터 아워스(After Hours)'를 내놓으며 미국,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프리마돈나와 그린데이의 인연은 2008년 프리마돈나의 보컬 케빈이 그린데이의 사이드 프로젝트 앨범인 '폭스보로 핫 텁스(Foxboro Hot Tubs)'에서 기타 연주를 하며 시작됐다.
케빈의 뛰어난 실력이 그린데이의 눈에 띄어 올해 그린데이 유럽 투어에서 서포트 밴드로 낙점 받았으며, 이들의 가능성을 인정한 그린데이 측의 전폭적인 지지 하에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비롯한 아시아 투어의 전 일정을 함께 하게 됐다.
현대카드 측은 프리마돈나의 오프닝 공연이 끝나면, 30분 간의 세트 체인지 시간에 그린데이가 직접 인터미션용으로 선곡한 음악을 들려주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린데이는 이날 오후 8시에 무대에 올라 2시간 45분 가량의 공연으로 국내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예정이다.
한편 프리마돈나가 함께하는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VII-그린데이 첫 내한공연’은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공연 입장은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며 프리마돈나의 오프닝 무대는 오후 7시, 그린데이 공연은 오후 8시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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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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