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상승 전환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 역시 낙폭을 줄여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조선ㆍ해운주 등이 상승폭을 키워가자 지수 역시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기관의 매물이 주춤해진 것 역시 반등의 원인으로 해석된다.
8일 오후 1시4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0.35포인트(0.02%) 오른 1683.80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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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60억원, 370억원의 매수세를 유지하고 있고, 기관은 1600억원의 매도세를 나타내고 있다.
프로그램 매수세는 320억원 가량 유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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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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