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동국제강이 대우건설 인수에 참여한다는 소식으로 급락세다. 동국제강이 대우건설을 인수할 수 있는지 여부와 인수 자금 등에 대한 우려감이 주가 하락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8일 오전 9시20분 현재 동국제강은 전날보다 1300원(5.07%) 떨어진 2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은 “대우건설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장기적으로 경영권 인수도 계획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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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10년 철강업계 신년 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직 산업은행측으로부터 공식적인 제안은 받지 않았다”고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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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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