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자동차 앞좌석에 장착되는 인터넷 연결 컴퓨터들이 안전운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뉴욕타임스(NYT)는 7일(현지시간) 자동차에 장착되는 컴퓨터 연결 장비들이 도로교통을 위협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인텔과 구글같은 회사들은 PC의 영향력이 자동차에까지 미칠 수 있도록 자동차 대시보드에 컴퓨터를 장착하는 것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가전쇼 'CES'에서도 이같은 회사들은 비디오 재생, 인터넷 연결 등의 기능을 갖춘 디스플레이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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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이 정보시스템들이 올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같은 장비들이 운전자의 시선을 비디오 감상 혹은 다른 기능을 사용하는 것에 빼앗기게 만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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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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