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풍림산업은 해외사업부문 사장에 안인식 전 극동건설 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안인식 신임 풍림산업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1945년생 서울 출신으로 동성고, 고려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리비아 줄리텐 담수공장, 라스라누프 폴리에틸렌공장 현장소장 등을 지낸 해외 플랜트부문 베테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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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현대건설 상무, 전무 등 중역을 거쳐 기전사업본부장(부사장)을 끝으로 2003년 현대건설에 퇴직한 뒤 현대엔지니어링 부사장을 거쳐 극동건설이 웅진그룹에 인수된 후 초대 사장으로 근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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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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