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비엠티는 미국 기계학회(ASME)로부터 ASME 'N', 'NPT' 스템프와 'NS'인증서를 최종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ASME 인증 획득으로 국내 원전에 납품할 수 있는 KEPIC 인증과 더불어 해외 원전 시설에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하게 됐다"며 "원자력 플랜트 수주 확대에 따른 관련 기자재 수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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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엠티는 고리 원자력발전소에 MCPD를 채용한 'MCPD 분·배전반' 공급을 함으로서 기계와 전기 부분까지 제품 공급을 확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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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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