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병철 두바이특파원]세계 최고의 빌딩 버즈 두바이가 4일 밤(현지시간)공식 개장하면서 전격적으로 이름을 바꿨다.


수많은 인파 앞에서 발표된 새로운 이름은 바로 '버즈 칼리파(Burj Khalifa)', 아부다비 통치자 겸 UAE 연방 대통령인 셰이크 칼리파 빈 자이드 알 나흐얀의 이름을 딴 것이다.

또한 새로운 이름의 세계 최고빌딩 '버즈 칼리파'의 최종 높이는 828m로 알려졌다. 당초 업계 전문가들이 예상한 818m보다 10m가 더 높다.


한편, 이날 개장식장 주변에는 수많은 인파가 개장 축하 쇼를 보기 위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두바이의 도로 곳곳과 두바이 몰 인근 도로는 주차장을 방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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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두바이특파원 bc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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