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유화증권은 창업주인 윤장섭 회장이 회사 주식 6350주(0.05%)를 장내매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로 인해 윤 회장의 보유주식은 13.90%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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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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