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 대부분 하락..콜 혼조 마감
현물 하락보다 선물 상승에 반응..VKOSPI 약보합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을 맞아 코스피 지수가 하락했지만 옵션시장에서는 콜 강세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졌다. 풋옵션이 사실상 전 행사가에서 하락마감된 반면 콜은 혼조세를 보인 것.
$pos="L";$title="";$txt="<222.5콜 일봉 차트>";$size="229,424,0";$no="200912291719466898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코스피 지수가 하락했지만 한국거래소가 제시한 이론현금배당락 지수를 웃돌면서 실질적으로 보합마감됐고 코스피200 지수선물은 상대적으로 돋보이는 상승세를 보인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225콜을 제외한 외가격 콜이 일제 하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VKOSPI 지수는 전일 대비 0.11포인트(-0.54%) 하락한 20.26으로 거래를 마쳤다.
얕은 외가격 222.5콜이 전일 대비 0.04포인트(-1.45%) 하락한 2.71을 기록한 반면 225콜은 0.04포인트(2.27%) 오른 1.80으로 마감됐다. 하지만 외가격 콜 중 유일하게 상승마감된 225콜의 미결제약정 증가는 944계약으로 미미했다. 상대적으로 222.5콜은 6202계약, 227.5콜은 1만6262계약 증가세를 보였다.
등가격 220콜은 0.20포인트(5.26%) 오른 4.00으로 마감됐다. 등가격 220풋은 0.28포인트(-8.89%) 하락한 2.87로 마감됐다.
얕은 외가격 217.5풋은 0.29포인트(-12.78%) 하락한 1.98로 마감됐다. 미결제약정은 6거래일 만에 감소했는데 감소 규모는 147계약으로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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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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