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170원선에서 수급에 따른 등락만 이어가고 있다.

연말 최종거래일을 하루 앞두고 거래가 한산한 모습을 나타내면서 강보합 수준을 나타냈다.


오전 11시47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6원 오른 1170.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1171.0원에 강보합 개장한 후 1171.5원을 고점, 1169.4원을 저점으로 좁은 등락을 하는 정도에 머물고 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한산한 거래 속에서 실수요 위주의 장세만 나타나고 있다"며 "수급도 큰 것은 드문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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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5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0.46포인트 하락한 1675.10에 거래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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