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태영그룹이 29일 정기임원승진 인사를 실시하고 정세진 평택당진항양곡부두 대표이사를 태영인더스트리 사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태영그룹은 태영인더스트리 외에도 태영건설과 테영엔텍의 8명에 대한 정기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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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정세진 태영인더스트리 사장은 1950년생으로 서울대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태영에 입사해 태영인더스트리 기획·재무 임원을 거쳐 평택당진항양곡부두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번 인사로 태영인더스트리 사장과 평택당진항양곡부두 대표이사를 겸임하게 됐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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