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동률-이적 '카니발'콘서트, 27일 '티켓 오픈'";$txt="[사진=김동률(왼쪽)과 이적]";$size="550,366,0";$no="20081023075756671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카니발의 곡 '거위의 꿈'이 대중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노래로 꼽혔다.
KBS 해피FM '밤을 잊은 그대에게, 소유진입니다'에서는 KBS 홈페이지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27일까지 '2010 희망의 노래 BEST10' 설문이벤트를 실시했다.
이 결과 '거위의 꿈'이 총 948 투표자 중 338표를 얻어 36%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지난 97년 발표된 '거위의 꿈'은 이적 작사, 김동률 작곡으로 둘이 함께 한 프로젝트 그룹 카니발이 발표했으며, 이후 인순이가 리메이크해 큰 인기를 끌었다.
뒤를 이어 그룹 소녀시대의 '힘내'가 2위를 차지했으며 수년 째 꾸준한 사랑을 받는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황규영의 '나는 문제없어'가 4위를, 강산에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이 5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도 S.E.S '달리기', 거북이의 '빙고', 에픽하이의 'Fly', 마야의 '나를 외치다',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이 대중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곡으로 꼽혔다.
'밤을 잊은 그대에게, 소유진입니다' 이진희 PD는 "평소에 힘과 용기를 달라며 자주 신청되는 가요들이 많다"며 "새 해를 맞아 새로운 결심과 계획을 세우는 청취자들에게 이런 노래가 꿈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조사의 기획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자세한 결과는 내년 1월 1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밤을 잊은 그대에게, 소유진입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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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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