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유역환경 통합수질오염 지도 제작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수도권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유역환경 통합수질오염 지도’를 제작한다.
책자형으로 만들어지는 유역별 통합수질오염 지도는 하천 주변의 수질오염 관련 정보를 담게 된다.
이는 수질관리의 현장에서 각종 오염원에 대한 점검과 단속을 수행하는 일선 공무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하천 수질관리시 집중적인 우선관리지역의 선정에도 활용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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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질오염지도는 경기도 지리정보(GIS)를 기본으로 해 하천과 호소별 각종 수질정보, BOD, COD, 질소, 인 등 각종 오염물질의 오염도, 유역별 축사, 사업장, 마을 등 오염원와 토지이용 현황을 포함한다.
게다가 이 지도는 주요하천 구간별 수질현황, 시·군별과 유역별 기초현황 자료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수질관리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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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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