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국 기자]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부장 위재천)는 28일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한 중고생 20명을 적발해 입건유예했다.
검찰은 또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디도스 공격용 프로그램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의 이용 및 촉진에 관한 법률 위반)로 문모(23)씨는 불구속기소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번에 적발된 학생들은 인터넷에서 디도스 공격용 프로그램을 유포하고, 적게는 1회에서 많게는 20여 회까지 디도스 공격을 실시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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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주요 사이트 접속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적발된 이들이 중고생, 초범인 점을 고려해 입건유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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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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