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박진현(31) 카이스트(KAIST) 수리과학과 교수가 지난 18일 이화여대에서 열린 대한수학회 정기총회에서 ‘상산 젊은 수학자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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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교수는 수학의 핵심분야인 대수기하학의 첨단연구주제인 모티빅 코호몰로지(motivic cohomology)에 대한 성과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상산 젊은 수학자상’은 수학과나 수학관련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3년이 지나지 않은 35세 이하의 젊은 수학자에게 주어진다.

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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