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아이리스'의 종영으로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결과 지난 23일 방영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14.8%(전국)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방영분이 9.0%를 기록했으니 5.8%포인트 상승한 셈. 그동안 '아이리스'의 독주에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가 저조한 양상을 띄었다.


MBC '히어로'도 동반 상승했다. '히어로'는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만족할 수치는 아니지만 '아이리스'의 종영으로 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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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고수, 한예슬의 절묘한 캐스팅과 천호진, 조민수, 김도연 등의 연기파 배우들의 합류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리스 스페셜'은 10.0%를 기록해, 종영 이후에도 잔잔한 여운은 남겼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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