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의 오현경이 140명의 스태프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해 화제다.


최근 오현경 은 부쩍 추워진 날씨에 밤낮 없이 강행군을 펼치고 있는 제작진을 걱정하며 모두 힘내자는 의미로 140벌의 점퍼를 선물했다.

오현경은 "바쁜 일정으로 연일 이어지는 밤샘촬영과 추위로 모든 제작진과 연기자들이 고생하고 있다"며 "묵묵히 고생하고 있는 분들의 노력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점퍼를 선물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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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제작진은 "바쁜 스케줄임에도 불구하고 스태프들을 챙겨주는 마음이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지붕 뚫고 하이킥' 은 개성 있는 캐릭터와 다양한 에피소드로 시청률 30% 돌파를 앞두고 있을 만큼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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