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현대중공업은 23일 울산시 동구 전하동 1번지 외 1093필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1조2356억4950만4584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