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항에 크리스마스트리 설치…요트승선 체험도
$pos="C";$title="화성 전곡항 크리스마스 트리";$txt="";$size="550,412,0";$no="200912230906343453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에 이색 크리스마스 트리가 불을 밝혔다.
경기도체육회는 지난 22일 화성 전곡항에서 크리스마트 트리 점등식을 갖고 12월 30일까지 ‘요트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도민들에게 경기정 요트체험기회를 실시한다.
경기도체육회는 전곡항에 있는 6대의 경기정 가운데 2대을 띄워 신청자에게 시간대별로 요트체험기회를 준다.
또 4대 경기정의 돛대를 연결해 꼬마전구와 눈이 내리는 형상의 장식하고 경기정 전면에는 대형 그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해 사진촬영의 명소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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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탑승체험은 경기도요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마감했으며 현장에 가서 신청하면 탑승체험이 가능하다고 경기도체육회는 밝혔다.
탑승시간대는 10:00-11:00 / 11:00 - 12:00, 13:30 - 14:30 / 15:30 -16:30등 4차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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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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