强달러에 가장 취약한 통화는?
브라질 레알·남아프리카공화국 란드화 하락 압력이 가장 클 것-노디아 마켓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브라질 레알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란드화가 단기 달러 숏포지션 청산에 따른 하락압력을 가장 강하게 받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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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아 마켓 수석 전략가 엘리자베스 앤드류는 단기 달러강세에 대한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몇 주 안에 달러유로 환율이 1.35까지 약 6% 가량 하락할 것이며 고수익 통화인 레알과 란드화 바이 포지션에서 차익실현이 강하게 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주 크레딧 스위스 이코노미스트 타오 동이 내년 글로벌 경제에 가장 위협적인 요소는 달러캐리트레이드 청산에 따른 환율시장 변동성 증대라고 우려를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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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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