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 인천공항공사가 인천공항에너지 인수를 추진중인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 등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는 연내 인천공항에너지 인수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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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방식은 인천공항에너지 지분의 34%를 가지고 있는 인천공항이 최대주주인 아시아나항공 지분 35%를 전량 매수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공항에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인천공항에너지는 현재 부채가 1600억원에 달해 파산위기에 놓여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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