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22일 유럽증시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금일 발표 예정인 美 11월 기존주택판매 및 12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 지수 등 美 경제지표 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골드만삭스가 영국 주택건설업체인 바렛 디벨롭먼트와 테일러 윔플리, 줄리어스 베어 등을 '바이(buy)' 리스트에 올려 투심을 자극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한국시각 오후 5시19분 영국 FTSE100 지수가 전일대비 24.91포인트(0.5%) 오른 5318.9를 기록해 1997년 이후 가장 강한 연중 랠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프랑스 CAC40지수도 13.89 포인트(0.36%) 오른 3885.95를 기록하고 있다.
독일 DAX30지수가 20.41포인트(0.34%) 오른 5950.94, 스위스 SMI지수가 37.18(0.57%) 오른 6541.62를 기록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