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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정려원이 지난 19일 타이완 카오슝에서 열린 '제53회 아태영화제'에 한국 대표 배우로 참석해 시상식 무대 위에 올랐다.
정려원은 대만의 F4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오건호(吳建豪·바네스 우)와 함께 시네마토그라피 부문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오건호는 현재 대만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드라마 '하일참행복(다음역 행복)'에 출연 중인 타이완 최고 인기 배우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 정려원은 우위썬 감독, 이칸 제작자 등 현지의 유수한 감독 및 제작자들과 만남을 가지는 장면이 현지 언론에 포착돼 집중 관심을 받았다. 이칸 제작자는 대만 최고의 제작자이자 대만의 대표감독인 이안 감독의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올해 아태영화제의 여우주연상 수상작도 이칸 제작자의 작품이다.
한 영화제 관계자는 정려원에 대해 '좋은 배우다, 아름답다', ‘세계적인 배우로 손색이 없다’ 등 찬사를 연발했다는 후문.
$pos="C";$title="";$txt="정려원과 오우삼 감독.";$size="333,500,0";$no="200912221147166492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태영화제'에서 가장 아름다운 배우 2위로 선정된 정려원은 타이완과 중화권 매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영화제 참석 기간 동안 타이완과 중화권의 주요 신문, 잡지, 방송 매체와의 인터뷰를 소화해내느라 바쁜 일정을 보낸 정려원은 언변과 세련된 매너, 아름다운 외모 뿐 아니라 의상과 패션 스타일도 관심을 모았다.
타이완을 처음 방문한 정려원은 “이렇게 한국 영화계와도 인연이 많고 유서 깊은 아태영화제에 한국대표로 참석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특히 꼭 와보고 싶었던 아름다운 타이완에서 영화제가 열려 더 기쁘다. 영화관계자들과 현지 언론의 뜨거운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아태영화제'에는 영화 '적벽대전'의 우위썬(오우삼) 감독 등 대만과 중화권을 대표하는 감독과 배우,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아역배우 루비나 알리 등 아시아권의 유명 배우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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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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