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쌍용머티리얼은 대경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그린에너지분야'연구개발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공시했다.
개발기간은 올해 12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25개월이며 총사업비는 국비 44억원을 포함한 59억원이다.
쌍용머티리얼은 공시를 통해 “이번 연구개발로 세계적인 저탄소 녹색성장과 더불어 주택용 고체산화물연료전지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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