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이민호, 8000명의 팬들과 함께 日팬미팅 성황리에 마쳐";$txt="";$size="550,825,0";$no="20091201080226118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이민호가 '대표 2세대 한류스타'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이민호는 지난 21일 싱가포르 맥스파빌리온에서 열린 팬미팅 'MINOZ, THE FIRST ASIA FANMEETING - FIRST LOVE...with SINGAPORE'에서도 2000여석 전부 매진 행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열린 대만 팬미팅에 이어 또 다시 매진 사례를 기록한 것.
이민호의 소속사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팬미팅이기 때문에 많은 한국 팬들도 이번 팬미팅에 참여하길 원했다. 하지만 이미 티켓이 다 팔린 상태라 한국 팬들은 참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싱가포르 팬미팅에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팬들도 많이 참여했다. '꽃보다 남자'이후 싱가포르에서 한차례 팬미팅을 열었지만 당시 참석하지 못한 팬들이 요청을 해와 팬미팅을 열었다"고 말했다.
이미 이민호는 일본 단독 팬미팅에서 8000여명이 몰려들어 북새통을 이루고, 대만 팬미팅에서도 2000여명의 팬들이 꽉 들어차 돌아가는 팬들이 생길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뒤를 이어 싱가포르 팬미팅에서도 평일 임에도 불구하고 2000여명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인기를 검증한 것.
한편 이날 이민호는 싱가포르 팬미팅에서 '꽃남' O.S.T 'F4 스페셜 에디션'에 수록된 솔로곡 '마이 에브리싱(My Everything)'과 김연우의 '꽃보다 남자'를 열창하며 2000여명의 팬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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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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