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스타들의 성탄절 모자가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 케이크 업체들은 앞다퉈 스타의 이름을 내건 모자를 사은품으로 내놓고 있다. 던킨도너츠는 일명 '이민호 모자'라고 불리는 곰돌이 모자를, 파리바게뜨는 김태희와 2PM을 내세워 램램, 울프 모자를 내놨다. 또 배스킨라빈스 31는 2NE1의 펭귄모자, 또 크라운베이커리와 뚜레쥬르는 각각 카라 목도리와 구혜선 숄을 고객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특히 일명 '이민호 모자'는 팬들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민호 모자'를 받기 위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는, 주객(主客)이 전도되는 사태까지 벌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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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모자'는 KBS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최고의 인기 스타 대열에 들어선 이민호의 팬들에게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상태. 게다가 보드라운 촉감의 모자 양 옆에 귀여운 곰돌이가 붙어 있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스키장이나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쓸 수 있는 스타일로 제작돼 더욱 관심이 높다.

지난 15일 대만 팬미팅에서 2000여명의 팬들을 모으며 '대표 2세대 한류스타'로 떠오른 이민호가, '모자'라는 관련 아이템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그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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