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캐슬호텔서 시상식 개최… 장미란, 박지성, 김연아, 이강석, 최나연, 오지영 등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장미란(역도), 박지성(축구), 김연아(피겨) 선수가 경기도 스타상을 받는다. 이강석(스피드스케이팅), 최나연(골프), 오지영(골프)도 스타상을 받는다.
경기도체육회는 2009년 한 해 동안 각종 국내?외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경기도 체육발전을 위해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뚜렷한 공적을 세운 유공자 등 체육인과 단체를 선정해 경기도체육상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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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부문은 스포츠 스타상 6명과 함께 경기부문 단체 6팀, 개인 22명, 지도부문 12명, 공로부문 12명, 연구부문 2명 등 총 단체 6팀과 개인 48명이다.
도체육회는 23일(수) 오후 4시 30분 수원캐슬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 진종설 경기도의회의장, 체육상 수상자, 체육인, 가족 등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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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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