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지난 17일 주인공 현준(이병헌)의 죽음으로 막을 내린 '아이리스'가 주간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더했다.


21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가 33.5%를 기록하며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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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32.5%)이 전체 시청률 2위에 올랐다. 아울러 KBS1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31.8%) 3위, KBS2 주말연속극 '수상한삼형제'(29.9%)가 4위를 기록하며 전체 4위에 올랐다.


한편 예능 프로그램 KBS2 해피선데이는 24.1%를 기록하며 전체 5위를 차지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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