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박주영(24.AS모나코)이 올 시즌 5호골을 터뜨렸다.


박주영은 21일(한국시간) 모나코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정규리그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뒤진 전반 35분 동점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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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다섯 골을 넣었던 박주영으로서는 프랑스 진출 후 통산 10번째 골이기도 하다.


박주영의 득점으로 모나코는 전반을 1-1로 맞선 채 마쳤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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