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박지윤이 영화 내레이터로 나선다.


박지윤은 내년 1월 14일 개봉하는 기독교 다큐영화 '회복(Restoration)'의 내레이션를 맡아 팬들을 찾는다.

'회복'은 이스라엘 전문가인 김종철 작가가 이스라엘의 메시아닉쥬(유대인 기독교도)를 새롭게 조명해 시나리오를 쓰고, 메가폰까지 잡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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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감독과 함께 내레이션을 맡을 박지윤은 "한국에 기독교인이 많지만 '회복'을 통해 알게 된 현실은 충격적이었다"며 "이 사실을 널리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지윤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시너스극장에서 열리는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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