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배우 예지원(왼쪽), 엄지원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2009 여성영화인 축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