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449,0";$no="20091209164613957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힘들게 스키장 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불편하고, 3~4번 밖에 못타서 돈이 아까워요"
주말을 맞아 스키장을 찾는 고객들의 아우성을 쉽게 인터넷에서 발견할 수 있다.
연휴기간 고객들이 몰려서 혼잡한 스키장에 대한 불만이 그 것. 스키장에서 스키와 보드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고객들의 넋두리이다.
이러한 고객들과 달리 여유롭게 마음껏 설원을 질주하는 사람들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야간스키를 즐기는 라이더들이다.
휘닉스파크는 국내 최초 스키시즌권 권종인 야심만만 시즌권을 출시했다.
야간/심야/백야 스키전용인 이번 야심만만 시즌권으로 오후 6시30분부터 익일 4시30분까지 무제한으로 스키,보드를 이용할 수 있다.
휘닉스파크는 평일과 주말에 더 많은 이용시간 혜택을 주고자 이번주 금요일 11일(금)부터 매일 새벽4시30분까지 슬로프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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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권 30만원에 휘닉스파크홈페이지와 11번가, CJ몰에서 판매되는 이번 상품의 추가혜택으로는 스키셔틀버스무료(~2/28), 블루캐니언 1만원이용, 카페테리아 10%할인, 장비보관소 특가제공, 객실할인등이 있다. 1577-0069. www.p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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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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