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 증시선물이 하락하고 있다. 그리스 신용등급이 하락한데다 애널리스트들이 3M의 내년 전망을 하향조정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두바이가 상반기 365억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기록했다.


8일(현지시간) 오전 8시48분 현재 뉴욕시장에서 이달 인도분 S&P500지수가 0.9% 하락한 1094.3을 기록하고 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선물도 0.8% 떨어져 10307을 나타내고 있다. 나스닥100 지수선물 또한 0.9% 떨어진 1767.75를 나타내고 있다. 유럽과 아시아 증시도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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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이 1% 하락해 3.99달러를 기록중이다. BOA 또한 1.1% 하락해 15.72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피치는 이날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BBB+로 하향조정했다. 향후전망도 부정적이라고 밝혔다. 두바이 최대 국영개발회사 나킬도 반기 손익이 134억 디르함(36억5000만달러)을 기록했다. 수익 또한 78% 떨어져 19억7000만 디르함을 나타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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