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세계 3대 신용평가사 피치가 그리스의 장기채에 대해 기존 A-에서 BBB+로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향후전망에서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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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채에 대해서도 F1에서 F2로 내렸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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