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박혜린 디자이너 [사진=더혜린옴므]";$size="550,366,0";$no="20091208190538238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아키라, 서재현, 이현욱, 강민석, 한소희 등 전문 모델들과 함께 모델 한류를 이끌 전문 모델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패션디자이너 박혜린이 기부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박혜린 디자이너는 연예인들의 봉사 단체 '스타도네이션 별똥별’을 통해 자신의 재능인 디자인을 기부한다.
박혜린은 ‘별똥별’에서 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프로젝트 중 캐릭터 티셔츠의 디자인을 맡아 재능 기부를 실천한다. 또 ‘7모델즈’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톱 모델 아키라, 서재현, 이현욱, 강민석, 한소희 등도 이번 기부에 참여한다.
‘별똥별’과 박혜린, '7모델즈'가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 티셔츠는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하며, 수익금은 ‘별똥별’을 통해 도네이션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박혜린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F4의 의상을 직접 디자인해 관심을 모은 인물이다. 그동안 강동원, 여욱환, 송종호 등의 모델들을 발굴했고 동방신기, 비, 이효리, 2PM, 김태희, 조인성, 이준기,현영, 장근석, 이지아, MC몽 의 스타일을 담당하기도 했다.
현재 박혜린은 SBS방송아카데미예술원에서 전문 모델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11일까지 홈페이지(www.sbsacademy.net)를 통해 접수를 받으며 12일 오디션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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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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