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KB국민은행과 근로복지공단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소재 근로복지공단에서 강정원 행장과 김원배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재보험의 장해·유족연금을 수령하고 있는 고객에게 재무설계 컨설팅을 제공하는 미래설계 재무컨설팅 서비스업무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근로복지공단에서 연금을 수령하는 고객들은 자산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도에 비해
실제 자산관리를 하는 비율은 낮아 노후대비를 위한 재무컨설팅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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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제휴로 5만여 산재보험의 장해·유족연금 수급자는 KB국민은행이 지난 4월
자본시장법 시행에 맞춰 새롭게 오픈한 고객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근로복지공단 지사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지사와 연계된 KB국민은행 지점의 자산관리 전문가가 신청고객에게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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