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빅뱅의 G-드래곤이 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샤인 어 라이트(Shine a Light)'에서 1만여명의 팬들과 호흡을 맞추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게스트로는 룰라와 2년 만에 국내무대에 선 세븐, 테디, 2NE1 산다라박, 씨엘, 그리고 빅뱅 나머지 멤버들이 출연, 든든한 지원사격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사진 YG 엔터테인먼트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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