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지준금 운용 외부기관 위탁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저축은행중앙회는 보유중인 지급준비예탁금의 운용 수익률을 제고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 운용하기로 결정, 삼성투신운용과 하나UBS자산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중앙회가 현재 운용하고 있는 자산은 지준금과 일반예탁금을 포함, 4조7000억원에 달한다. 중앙회는 전체 지준금 2조7000억원 중 회사당 1000억원씩 위탁운용할 방침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안에서 망가지게 그냥 둘 순 없어"…'파업 대비' ...
AD
한편 이번 지준금 위탁운용 관련 투자제안서를 제출한 자산운용사는 총 10개사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회 관계자는 "지준금 운용 수익률을 제고하기 위해 일부를 전문기관에 위탁하기로 했다"며 "향후 위탁운용 성과에 따라 위탁금액과 위탁 대상기관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