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행정안전부는 7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강당에서 국가통합망 사업을 재검토하기 위한 재난안전 무선통신망 정책방향 수립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AD
이번 공개토론회는 지난 10월에 시작된 '재난안전 무선통신 정책방향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관계전문가 및 학계, 업계 등의 의견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진행 중인 연구용역과제는 보류된 국가통합망 사업을 재검토하고 가능한 대안을 제시, 통합망 사업을 정비하고 앞으로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최종결과물은 12월 말에 나올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