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장 중 1620선을 회복했지만 60일 이동평균선(1624)에 근접할수록 차익매물도 만만치 않게 출회되고 있다.


이에 따라 162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눈치를 살피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

4일 오전 10시54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5.04포인트(0.31%) 오른 1620.04를 기록하고 있다.
장 중 1622선까지 올라섰지만 번번히 벽에 부딪히고 있어 60일선 터치조차 쉽지 않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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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개인이 1400억원의 매도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00억원, 1000억원의 매수세를 유지하며 지수를 상승세로 이끌고 있다.

선물시장에서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800계약, 900계약 가량을 사들이며 프로그램 매수세를 유도중이다.
현재 700억원 가량의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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