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3일 광장동 광진정보도서관 앞에서 2010년 6월 완공 예정인 ‘광나루 낭만의 거리’ 기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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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송학 구청장을 비롯 권택기 국회의원,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20억원 예산을 투입해 옛 광나루터였던 광장동 한강호텔에서 광진정보도서관까지 왕복 800m 구간에 목제 데크로드와 조망데크 등을 설치,‘광진교’의 멋진 야경과 한강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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