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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 신애의 눈물어린 사랑 고백 에피소드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3일 방송한 '지붕뚫고 하이킥'은 22.8%(TNS미디어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은 산골소녀 신애가 영원한 키다리 아저씨 '줄리엔'에게 사랑을 고백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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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마의 소이가 줄리엔의 여자친구로 카메오 출연을 한 이날 방송분에서, 신애는 소이와 줄리엔의 다정한 모습을 바라보며 질투를 느낀다. 평소 자신을 잘 챙겨주던 줄리엔에게 서운함을 느낀 신애는 결국 줄리엔에게 "내가 미래의 여자친구가 되면 안되겠느냐"며 눈물로 고백을 한다.
여러가지 형태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는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신애의 순수하고 풋풋한 사랑도 따뜻하게 그려진 것으로 아역 서신애의 연기가 눈에 띄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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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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