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영화 '홍길동의 후예'가 배우 이범수·장기범의 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영상은 액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한국영화에서는 최초로 야마카시 액션과 BMX 자전거 묘기를 선보였다. '야마카시'는 도심에서 맨몸으로 빌딩을 오르고, 건물과 건물 사이를 뛰어다니는 등 고난도의 기술을 요하는 익스트림 스포츠로 파쿠르(Parkour)라고도 한다.

극중 송연화(이시영 분)가 괴한에게 납치되자 홍무혁(이범수 분)과 홍찬혁(장기범 분)은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납치범들을 추적한다.


이범수는 맨몸으로 옥상과 옥상을 뛰어넘고, 가파른 계단을 단숨에 고공점프를 하는 등 대역없이 액션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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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기범은 브레이크와 기어가 없는 아찔한 묘기용 자전거 BMX와 한 몸이 돼 트럭을 단번에 뛰어넘는다.


이러한 고난도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 이범수·장기범은 시나리오 단계부터 철저히 육체와 정신을 단련을 해왔고, 완벽한 장면을 담기 위해 추격신만 일주일 넘게 찍었다는 후문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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