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3일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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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공적자금 상환 계획 발표가 호재로 작용해 상승 출발했던 증시는 장중 발표된 서비스업 지수가 예상 밖으로 악화되면서 하락 전환했다.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86.76포인트(0.83%) 하락한 1만365.92, S&P500지수는 9.31포인트(0.84%) 내린 1099.93, 나스닥지수는 11.89포인트(0.54%) 하락한 2173.1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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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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