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계룡건설산업은 대전시 서구 월평동 517외 20건의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한 결과 장부가액이 232억277만9000원으로 결정됐다고 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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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목적은 재무건전성 강화 및 국제회계기준 도입 준비이며 평가기관은 경일감정평가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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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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