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김성문 디아이씨 회장이 보통주 2만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입, 지분을 29.99%로 늘렸다고 디아이씨가 3일 공시했다. 친인척 김희윤도 1만7400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입했다.
AD
이로써 김성문 회장과 김희윤은 각각 650만7480주, 9만5840주를 소유하게 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