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국토해양부는 갯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갯벌보전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실시한 '제2회 갯벌사진 공모전'에서 '갯벌과 새우잡이 노인'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920점이 접수됐으며 사진전문가, 환경 및 갯벌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예선과 본선을 거쳐 17점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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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 장관상을 받는 대상에는 '갯벌과 새우잡이 노인'(반선순)이 뽑혔으며 ▲금상 '갯벌풍경'(박지훈) ▲은상 '다 캘테다'(이우영) '오두막'(이재무) 등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국토해양부 갯벌정보시스템(www.tidalflat.go.kr)에서 사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식은 오는 16일 실시된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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